20여 년 전, 제 아이가 그랬습니다.
그때 제가 만든 건 ‘막는 것’뿐이었습니다.
화면 안은 늘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만’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20년이 지나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절제·실천·보상을, 폰과 PC에 함께.
아이가
폰도, PC도, 태블릿도 하나의 약속으로 묶습니다.
특허 출원 중절제·실천·보상 방식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절제 시간 계상·목표 달성 판정 방식 · 특허 출원번호 10-2026-0167081
20여 년 전, 제 아이가 그랬습니다.
그때 제가 만든 건 ‘막는 것’뿐이었습니다.
화면 안은 늘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만’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20년이 지나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절제·실천·보상을, 폰과 PC에 함께.
몇 시까지 집중할지 스스로 선택합니다. 시작을 누르면 그 시간 동안 스스로 잠깁니다.
아이가 집중을 시작하면, 폰을 내려놓으면, 목표를 해내면 — 그 순간 부모에게도 전해집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보낼지는 아이가 정합니다.
그때 칭찬 한마디를 건네주세요. “잘 했어.” 그 한마디에 아이는 자존감이 오르고, 다시 해내고 싶어집니다.
용돈, 앱 사용 허가, 따로 정한 약속 — 보상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막힌 경험’이 아니라
‘해낸 경험’이 남습니다.
한 계정으로 여러 기기를 함께 봅니다. 기기마다 따로 씨름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약속으로.
PC 화면에도 같은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이렇게 뜹니다.
빼앗긴 시간이 아니라,
해낸 시간.
요청이 오면 아이에게 누가 요청했는지 보여 줍니다. 매번 선택할지, 미리 정해 둘지도 아이가 정합니다.
전화·내비게이션처럼 막히면 위험한 앱은 차단에서 따로 지켜 둡니다.
화면처럼 민감한 것은 기기에서 암호화되어, 열쇠를 가진 쪽에서만 열립니다.
인터넷이 끊기거나 서버에 닿지 못해도 약속은 그대로 돕니다. 규칙은 기기가 들고 있습니다.
정한 시간 동안 스스로 잠급니다. 끝나면 풀립니다.
지금 이 순간 내려놓고, 얼마나 해냈는지 남깁니다.
목표를 걸고, 지키면 보상을 받습니다.
쓸 앱만 남기거나, 특정 앱만 막습니다.
앱마다 쓸 수 있는 시간대와 하루 총량을 정합니다.
정한 시간이 되면 기기가 잠듭니다.
켜 두면 마음이 바뀌어도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새로 깔린 앱은 승인 전까지 열리지 않습니다.
어디 있는지 묻고, 소리로 찾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썼는지 함께 돌아봅니다.
정한 시간을 다 채우고, 세운 목표를 지키고, 걸어 둔 보호를 그대로 두면 결제할 일이 없습니다. 이용권이 필요한 건 딱 한 경우입니다 — 중간에 그만두고 싶을 때.
돈을 받으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한 번 더 생각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결심한 나와 3초 뒤의 나 사이에, 뭔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뺏고 뺏기는 대화가 아니라, 해낸 것을 함께 보는 대화로. 설치하고 로그인하면 혼자서도 바로 쓸 수 있고, 가족끼리는 초대 코드를 주고받으면 됩니다. 지금은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갈등이 공감으로 바뀌기를,
대화가 열리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